부산고의 적극적인 주루를 불꽃 파이터즈가 어떻게 막아낼지가 이번 대결의 관전 포인트다. 두 팀이 1점 차로 맞서는 가운데, 마운드를 지키던 신재영이 부산고의 공격에 위기를 맞는다.
부산고가 다시 발로 수비를 흔들려는 순간에는 박재욱과 김재호가 호흡을 맞춰 파이터즈의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김성근 감독도 승부수를 꺼내며 흐름을 바꾸려 한다. 부산고는 대주자 투입과 한 점을 노리는 팀배팅으로 압박을 이어가고, 파이터즈 배터리의 타이밍까지 빼앗는다.
신재영이 “진짜 최대 위기”라고 말한 상황에서 파이터즈가 어떻게 대응할지 관심이 모인다.
이 대결을 담은 ‘불꽃야구2’ 23화는 내일(19일) 오후 8시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