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승석. KOVO 제공
곽승석. KOVO 제공 · 원문 보기

2026~2027시즌 선수단 정리 완료

프로배구 남녀부 14개 구단이 2026~2027시즌을 앞두고 선수단 정리를 완료했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1일 남녀부 보수 현황과 이적 선수 현황, 자유신분선수 명단을 공시했다.

자유신분선수 36명 배출

이번 공시에서 남자부 17명, 여자부 19명 등 총 36명의 선수가 방출, 은퇴 등의 사유로 자유신분선수가 됐다. 자유신분선수는 공시일로부터 다른 구단과의 계약이 가능해진다. 주요 선수로는 곽승석이 은퇴했으며, 전새얀은 SOOP으로 이적했다.

남녀 최고 연봉 선수

보수 현황 공시에서는 남자부 허수봉 선수와 여자부 강소휘 선수가 각각 최고 연봉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