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리안 음바페(왼쪽)와 엘링 홀란. 게티이미지코리아
킬리안 음바페(왼쪽)와 엘링 홀란. 게티이미지코리아 · 원문 보기

시대 최고 공격수들의 맹활약

현 시대 최고의 공격수로 꼽히는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와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이 2026 월드컵에서도 골맛을 내놓고 있다. 두 선수는 1일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전에서 같은 날 나란히 득점하며 각자의 조국을 16강에 안착시켰다.

클럽과 국가대표팀 무대에서 계속되는 경쟁

음바페와 홀란은 레알 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시티에서 펼치는 클럽 무대의 경쟁을 국가대표팀 경기로까지 이어가고 있다. 두 선수 모두 공격수로서의 입지를 계속해서 강화하며 월드컵 무대에서도 자신들의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