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학 기자 31일 부산교통공사와 시즌 마지막 홈경기 예정 (춘천=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춘천시민축구단이 구단 역대 최다 홈 관중의 응원 속에 5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공개된 일정을 보면 현장 운영 방식이 함께 드러난다.

말 기준 K3리그 14개 팀 상황에서 누적 홈 관중 1위를 기록했다. 춘천시민축구단 쪽이 9월

춘천시에 에 의하면 춘천시민축구단 쪽이 전날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2026 K3리그 홈경기에서 전북현대모터스N에 3대 2로 승전했다. 춘천시민축구단과 응원단 11일

관계자들이 밝힌 취지도 같은 흐름으로 이어진다.

한달여만에 열린 홈경기에는 3천47명이 입장해 지난 7월 26일 기록한 구단 역대 최다 관중 2천826명을 넘어섰다. 지난달 12일 이후

포함한 올해 누적 홈 관중은 13경기 1만5천827명으로, 지난해 전체 관중 5천354명의 약 3배에 달했다. 이날 일정에서 경기를

경기당 평균 관중은 1천65명으로 지난해 약 382명의 2.8배 수준이었다. 춘천시민축구단 경기 당시

육동한 춘천시장도 경기장을 찾아 선수단을 격려하고 시민들과 경기를 관람했다.

팬들의 뜨거운 응원이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춘천시민축구단이 시민의 사랑 속에 성장하고, 경기장이 가족과 함께 즐기는 공간으로 자리 잡도록 지원하겠다"고 이야기함. 육 시장은 "시민과

춘천시민축구단 쪽이 오는 31일 부산교통공사축구단과 올해 마지막 홈경기를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