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선두 경쟁에서는 삼성과 정관장의 격차가 관심사다. 24일 중간순위에서 삼성은 7승으로 선두를 지켰고, 정관장은 6승 2패로 뒤를 이었다. 두 팀의 승차는 1.5경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