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민재가 여자 육상 100m와 200m에서 모두 은메달을 따냈다. 전북 진안군은 지역 출신 전민재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에서 은메달 2개를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민재는 2022 항저우 아시안패러게임에서도 100m·200m 은메달을 각각 획득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이번 성과를 축하하며 장애인체육 발전과 선수 기량 향상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