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을 가른 것은 마지막 라운드 성적이었다. 뷰익 LPGA 상하이에서 인뤄닝(중국)은 최종일 68타를 기록해 합계 11언더파 277타로 우승했다.

최혜진은 첫날 64타로 출발했지만 마지막 날 71타를 치면서 인뤄닝에게 1타 뒤진 2위로 대회를 마쳤다.

양희영은 8언더파 280타로 3위에 올라 최혜진과 함께 상위권을 차지했다. 김아림은 5언더파 283타로 앨리슨 리와 공동 6위, 주수빈은 3언더파 285타로 지노 티띠꾼과 공동 8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