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승 원더독스’의 경기에서는 선수들의 활약이 다음 경기의 선수단 구성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가 관전 포인트다. 이번 시즌에는 매 경기 직후 감독과 코치진이 선수 영입과 방출을 추진할 수 있는 규칙이 도입됐다.
경기 결과에 따라 프런트에 방출을 요청하거나 필요한 선수를 새로 영입할 수 있다.
MBC ‘신인감독 김연경2’는 21일 김연경 감독과 홍보팀장 승관, 선수단을 담은 4차 포스터를 공개했다. 앞선 방송에서는 총 64명이 지원한 트라이아웃과 선수 선발 과정에 이어 첫 경기인 한일전 리벤지 매치가 공개됐다.
윤봉우와 이효희도 코치진에 합류해 창단에 도전하는 팀을 이끌고 있다.
공격진에는 아웃사이드 히터 이예은과 지민경이 새로 합류했고, 아포짓 스파이커 윤영인도 함께한다. 프로 무대 복귀를 목표로 하는 김다솔과 하효림이 세터를 맡고, 서유경과 채선아는 리베로로 수비를 책임진다.
은퇴 후 다시 코트에 나선 황연주까지 가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