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월드컵에 나서는 노르웨이 대표팀 선수들이 바이킹 콘셉트로 단체 사진을 찍었다. 433 SNS
2026 북중미월드컵에 나서는 노르웨이 대표팀 선수들이 바이킹 콘셉트로 단체 사진을 찍었다. 433 SNS · 원문 보기

28년 만의 월드컵 무대, 바이킹 콘셉트로 화제

2026 북중미월드컵에 출전하는 노르웨이 축구대표팀이 바이킹 콘셉트의 강렬한 단체 사진으로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축구 콘텐츠 플랫폼 433은 최근 X를 통해 노르웨이 대표팀의 월드컵 팀 사진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유니폼 대신 가죽 갑옷으로 치장

공개된 사진에서 노르웨이 선수들은 전통적인 축구 유니폼 대신 검은색 가죽 갑옷을 입고 있으며, 바이킹 전사의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 선수들의 강렬한 포즈와 함께 북유럽의 역사적 정체성을 강조한 이 출정 사진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노르웨이는 28년 만에 월드컵 무대로 돌아온 만큼, 이번 출정 사진을 통해 팀의 결연한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바이킹의 후예다운 독특하고 강렬한 이미지로 국제 축구 팬들 사이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