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컵 데뷔전서 득점 성공한 홀란
노르웨이 축구 대표팀의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이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에서 강렬한 데뷔전을 기록했다. 지난 17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I조 1차전에서 홀란은 이라크를 상대로 득점에 성공하며 월드컵 무대에서의 능력을 입증했다.
32강 진출 목표로 2차전 주목
노르웨이의 '최고 골잡이'로 불리는 홀란은 이번 월드컵 대회에서 유력한 득점왕 후보다. 월드컵 데뷔전에서의 멀티골 성과를 바탕으로 다음 경기에서의 활약이 주목된다. 노르웨이는 2차전 승리로 조별리그 32강 진출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