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시, 월드컵 최다득점 기록 경신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북중미 월드컵 오스트리아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월드컵 역대 최다골 기록을 달성했다. 메시는 이 경기에서 18호골을 터뜨리며 독일의 미로슬라프 클로제가 보유했던 이전 기록을 넘어섰다.
39세 생일 자축하는 원맨쇼
메시는 1차전에서 보인 해트트릭에 이어 이 경기에서도 멀티골로 화려한 활약을 펼쳤다. 39세 생일을 맞이한 메시는 5골로 대회 득점 순위 선두를 차지하며 '신'다운 경기력을 선보였다.
경기 후 메시는 "동료들과 함께 즐기겠다"는 소감을 드러내며 팀의 결집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