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를 가른 것은 동점을 허용한 뒤 다시 앞서 나간 인천의 후반 득점이었다. 인천 유나이티드는 24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제주SK FC를 3-1로 꺾었다.
전반을 0-0으로 마친 두 팀은 후반에만 모든 골을 주고받았다.
인천은 이명주(후14분)의 선제골로 앞섰지만 제주 네게바(후27분)에게 동점골을 내줬다. 이후 이동률(후36분)이 다시 리드를 가져왔고, 이청용(후46분)이 추가골을 넣으며 승리를 굳혔다.
승부를 가른 것은 동점을 허용한 뒤 다시 앞서 나간 인천의 후반 득점이었다. 인천 유나이티드는 24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제주SK FC를 3-1로 꺾었다.
전반을 0-0으로 마친 두 팀은 후반에만 모든 골을 주고받았다.
인천은 이명주(후14분)의 선제골로 앞섰지만 제주 네게바(후27분)에게 동점골을 내줬다. 이후 이동률(후36분)이 다시 리드를 가져왔고, 이청용(후46분)이 추가골을 넣으며 승리를 굳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