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이 잡은 리드를 전북이 경기 막판 따라잡은 흐름이 눈에 띈다. FC안양은 24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와의 경기에서 김운의 선제골로 앞섰지만, 티아고에게 동점골을 내주며 1-1로 비겼다.
김운은 전46분 득점해 안양에 리드를 안겼다. 전반을 뒤진 채 마친 전북은 후47분 티아고의 골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안양이 잡은 리드를 전북이 경기 막판 따라잡은 흐름이 눈에 띈다. FC안양은 24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와의 경기에서 김운의 선제골로 앞섰지만, 티아고에게 동점골을 내주며 1-1로 비겼다.
김운은 전46분 득점해 안양에 리드를 안겼다. 전반을 뒤진 채 마친 전북은 후47분 티아고의 골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