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에서 한국 사이클 대표팀이 메달 성과를 이어갔다. 대표팀은 23일 오전 11시 30분 기준 금메달 6개, 은메달 1개, 동메달 3개를 수확했다.
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장을 맡았던 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도 현장을 찾아 응원에 나섰다. 이 회장은 22일 일본 시즈오카현 이즈 사이클 스포츠센터에서 사이클 경기를 관람하고 박흥식 한국 선수단장에게 격려금을 전달했다.
이후 나고야 선수단 상황실에서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과 만나 스포츠과학 지원과 유망주 육성, 장애인·비장애인 선수 교류 확대, 통합 대회 개최 방안을 논의했다. 이 회장은 선수들의 도전과 열정을 직접 응원하고 싶었다고 밝히고, 이번 대회 육상 금메달리스트 장민호에게도 축하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