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데포르티보 라코루냐의 맞대결에서는 이강인이 다시 경기에 나설지가 관심사다. 대퇴사두근 불편함으로 직전 슈투트가르트전에 결장했던 이강인은 팀 훈련에 합류했지만, 아직 동료들보다 낮은 강도로 훈련하고 있다.
이강인은 슈투트가르트전 교체 명단에 포함됐으나 출전하지 않아 아틀레티코 이적 후 처음으로 공식전을 쉬었다. 카데나 세르는 해당 부위의 타박상으로 가벼운 불편함을 느꼈으며, 예방 차원에서 워밍업에도 참여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아틀레티코는 오는 25일 오전 4시(한국시간) 데포르티보를 상대로 라리가 10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이후 바이에른 뮌헨, FC 바르셀로나와의 대결도 기다리고 있다.
문도 데포르티보에 따르면 구단은 이강인의 주말 경기 출전을 준비하면서도 무리하게 기용하지 않을 방침이다. 데포르티보전 출전 여부는 경기 전 몸 상태와 코칭스태프의 판단에 달려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