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의 연승을 이끈 홀란의 득점력과 경기 뒤 몸 상태가 함께 눈여겨볼 대목이다. 맨시티는 17일 홈에서 입스위치 타운을 3-2로 꺾고 프리미어리그 개막 7연승을 거뒀다.
동점을 허용한 뒤 홀란의 연속 두 골로 앞서갔고, 입스위치가 후반 추가시간 페널티킥으로 한 골을 만회했지만 승리를 지켰다.
승리 뒤에는 부상 우려가 남았다. 코바치치와 누네스, 오라일리가 경기 중 부상으로 교체됐고, 세메뇨도 종료 뒤 다리를 절었다.
홀란 역시 절뚝이며 곧바로 터널로 향했다. 최근 10일 동안 네 경기를 치른 맨시티는 연승을 이어가는 가운데 선수들의 몸 상태도 살펴야 하는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