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여겨볼 대목은 김민재가 바이에른의 주전 경쟁에서 얼마나 꾸준히 출전하느냐다. 다요 우파메카노, 요나탄 타와 경쟁 중인 김민재는 17일 RB 라이프치히전에 선발로 나서 77분을 뛰었고, 바이에른은 6-1로 이겼다.
수비 보강이 필요한 토트넘은 김민재의 겨울 영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스퍼스웹이 풋볼 인사이더를 인용해 전한 내용으로, 아직 구체적인 제안은 확인되지 않았다.
관심이 실제 협상으로 이어질지는 지켜봐야 한다.
바이에른은 기존 선수단을 유지하는 쪽에 무게를 두고 있다. 막스 에베를 단장은 라이프치히전 전날 선수단에 만족한다며 1월 이적시장에서 조치를 취할 이유가 없다고 밝혔다.
김민재 개인의 이적을 직접 부인한 발언은 아니지만, 겨울 이적에 적극적인 입장도 아니다. 김민재의 계약은 2028년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