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벤트리와의 홈경기에서 토트넘이 주목할 변수는 쿨루셉스키의 출전 여부다. 오랜 무릎 부상으로 이탈했던 그는 오는 20일 경기에서 벤치에 앉을 예정이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의료진으로부터 출전에 문제가 없다는 최종 확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토트넘은 리그 최하위에 머물러 있고, 아직 승리를 거두지 못한 유일한 팀이다. 득점 생산에 어려움을 겪는 만큼 쿨루셉스키가 투입된다면 공격에 변화를 줄 선택지가 생긴다.
그는 무릎 수술 이후 재활이 순조롭게 진행되지 않아 복귀가 늦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