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BC에 나서는 한국 야구대표팀에서는 최원호 신임 감독의 선수단 운영이 관심사다. KBO는 최 전 한화 이글스 감독에게 대표팀 지휘봉을 맡겼으며, 계약 기간은 이번 대회까지다.

KBO는 최 감독이 대표팀 선수 구성과 운영, 국제대회 환경을 잘 이해하고 있다는 점을 선임 이유로 꼽았다. 최 감독은 프리미어12와 WBC, 아시안게임에서 대표팀 코치로 활동했다.

대표팀은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소집 훈련을 진행하며, 함께할 코치진은 추후 발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