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는 마지막 라운드 성적이 우승 경쟁을 갈랐다. 요시다 유리는 68타로 대회를 마무리하며 최종 -17, 271타로 우승했다.

최혜진과 유해란은 각각 69타와 73타를 기록해 최종 -16, 272타로 공동 2위에 올랐다.

김민솔과 김효주는 최종 -15, 273타로 공동 4위를 차지했다. 마지막 라운드에서 김민솔은 67타, 김효주는 68타를 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