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쿼터를 동률로 마친 뒤 소노가 남은 쿼터마다 SK보다 많은 득점을 올렸다. 쿼터별 득점 차가 가장 컸던 구간은 세 번째 쿼터였다.

고양 소노는 18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경기에서 서울 SK를 87-81로 꺾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