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가 레알 베티스를 5-2로 꺾은 경기에서는 선제골을 넣은 라민 야말의 활약과 달라진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득점 뒤 기뻐하는 야말의 모습에는 최근 바꾼 헤어스타일과 콧수염이 드러났다.
여러 차례 금발 염색을 했던 야말은 최근 짙은 곱슬머리에 금발을 일부 남긴 스타일을 유지하고 있다. 수염을 기른 계기는 스페인이 월드컵에서 우승하면 3주 동안 면도하지 않겠다는 약속이었다.
우승 이후 수염을 길렀다가 한 차례 밀었지만, TNT스포츠 인터뷰에서는 수염이 있는 모습이 더 마음에 들어 다시 기르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