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는 시즌 초반부터 카와이 레너드의 공백을 메워야 한다. 레너드는 개막 후 두 경기만 소화한 뒤 왼쪽 무릎 부종으로 전력에서 빠졌다.

ESPN은 28일 소식통을 인용해 수 주 동안 결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검사에서는 급성 손상이 발견되지 않았다. 토론토 구단은 레너드가 부종을 가라앉히는 치료와 재활을 진행하며 일주일 뒤 상태를 다시 평가한다고 밝혔다.

복귀 시점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