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노스와 바이킹스가 준결승 진출을 확정하면서, 남은 예선의 관심은 4강 대진으로 모인다. 오는 25일 대구 군위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피닉스-그리폰즈(A조), 블루스톰-골든이글즈(B조)의 최종전 결과에 따라 챔피언결정전 ‘광개토볼’을 향한 대진이 완성된다.
인천 라이노스는 18일 A조 경기에서 러닝백 허우인이 터치다운 2개를 기록하며 공격을 이끌어 신생팀 서울 디펜더스를 25-0으로 이겼다. 이어 B조에서는 서울 바이킹스가 김우혁의 터치다운 2개를 포함한 패스 공격으로 신생팀 도깨비를 31-6으로 제압했다.
두 팀 모두 3전 전승으로 각 조 1위를 확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