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에 맞춘 균형은 후반에도 깨지지 않았다. 강원FC와 인천 유나이티드는 18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1-1로 비겼다.
무고사의 선제골(전23분)로 인천이 앞섰지만 김대원이 동점골(전42분)을 넣어 강원이 따라붙었다. 후반에는 양 팀 모두 추가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전반에 맞춘 균형은 후반에도 깨지지 않았다. 강원FC와 인천 유나이티드는 18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1-1로 비겼다.
무고사의 선제골(전23분)로 인천이 앞섰지만 김대원이 동점골(전42분)을 넣어 강원이 따라붙었다. 후반에는 양 팀 모두 추가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