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천 기자 (청주=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SK하이닉스는 7일 충북도교육청에 교육기부금 5천만원(지역화폐)을 전달했다.

공개된 일정을 보면 현장 운영 방식이 함께 드러난다.

축제는 도교육청의 '어디서나 운동장' 사업의 일환으로 교육공동체 3천여명이 공감(5㎞)과 동행(10㎞) 2개 코스를 함께 걷고 달리며 몸활동을 실천하는 장이다. 올해로 2회째인 이

통해 전달된 이 기부금은 11월 21일 청주 무심천 일대에서 열리는 '충북형 몸활동 포(4)유 마라톤 축제' 진행에 사용된다. 교육기부금 전달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관계자들이 밝힌 취지도 같은 흐름으로 이어진다.

"충북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이 마음껏 달리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자리에 SK하이닉스가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고 이야기함. 박호현 SK하이닉스 부사장은

학교와 일상에서 몸을 움직이며 건강한 체력과 도전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몸활동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이야기함. 윤건영 충북교육감은 "학생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