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회 안타로 두 경기 연속 안타
이정후가 8일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홈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두 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갔고 시즌 타율은 0.280을 유지했다.
앞선 세 타석에서 안타를 치지 못한 이정후는 3-3으로 맞선 9회말 라인 스태넥을 상대로 좌전 안타를 만들었다. 이후 3루까지 갔으나 득점하지는 못했다. 연장 10회말에는 2사 2·3루에서 고의4구로 출루했다.
위트컴의 끝내기 내야 안타
샌프란시스코는 연장 11회말 1사 3루에서 나온 셰이 위트컴의 끝내기 내야 안타로 5-4 승리를 거뒀다. 시즌 성적은 60승 85패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4위를 유지했다.
애틀랜타 김하성은 필라델피아전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지만 3타수 무안타 2삼진에 그쳤다. 시즌 타율은 0.110으로 내려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