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대 폭풍 아서로 경기 연기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와 애틀랜타의 김하성이 맞붙는 코리안 더비 3차전이 열대 폭풍으로 인해 연기됐다.
MLB닷컴에 따르면 19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두 팀의 경기가 열대 폭풍 아서가 동반한 폭우 예보로 미뤄졌다. 연기된 경기는 9월 1일 오전 4시 5분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한국 선수들의 코리안 더비
이정후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김하성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두 팀의 경기는 한국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