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에 나선 제주 선수들이 경기 전후 컨디션을 유지하고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제주스포츠과학센터가 현장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일 사전경기부터 컨디션 관리와 기술·영상 분석을 지원했고, 지난 16일 본 대회 개막 이후에는 6개 지원팀이 22개 종목 선수들에게 테이핑과 마사지, 얼음찜질 등을 제공하고 있다.
지원은 대회가 끝난 뒤에도 계속된다. 센터는 선수별 피로도와 부상 상태를 확인해 회복 운동과 맞춤형 훈련을 도울 예정이다.
류일순 제주도 문화체육교육국장은 선수들이 경기력을 충분히 발휘하도록 현장 지원을 이어가고, 대회 이후 회복과 훈련도 꾸준히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