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가 손아섭 영입으로 타석의 선택지를 넓힐지 관심이다. 좌타 대타 자원이 부족한 NC는 손아섭에게 베테랑 역할도 기대하고 있다.
구단은 영입 의사를 전달하고 답변을 기다리고 있으며, 구체적인 계약 조건은 아직 논의하지 않았다.
손아섭은 NC를 떠난 뒤 한화와 두산에서 부진했다. 한화에서는 35경기 132타수 35안타(타율 0.265), 이번 시즌 두산에서는 53경기 156타수 37안타(타율 0.237)를 기록했다.
두산에서 출전 기회를 충분히 얻지 못한 그는 최근 재계약 불가 통보를 받았다.
NC는 불펜 보강도 필요한 상황이다. 이번 시즌 9월 한때 5위 두산과 승차를 2경기까지 좁혔지만, 불펜 주축들의 부진과 부상에 대체 투수들의 한계가 겹치며 8위로 마쳤다.
외부 FA 영입 여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임선남 단장은 내부 논의를 거쳐 FA 시장에서의 구단 기조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