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클리말라의 득점과 김천의 페널티킥 동점골이 번갈아 나온 경기였다.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김천 상무는 2-2로 비겼다.

서울은 클리말라가 전22분 선제골을 넣었지만, 김천 이상헌이 전46분 PK로 균형을 맞췄다. 후반 7분 클리말라가 다시 서울에 리드를 안겼으나 김인균이 후22분 PK로 동점을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