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가 경기에서 드러난 문제를 바로잡고 무승 흐름을 끊을지가 관전 포인트다. 맨유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0-2로 패하면서 최근 공식전 5경기에서 2무 3패에 그쳤다.
프리미어리그에서도 개막 후 6경기에서 1승 3무 2패, 승점 6점을 기록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부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다큐멘터리 촬영이 내부 소통을 위축시킨다는 우려도 나왔다. 더 선에 따르면 일부 맨유 선수는 경기 후 리뷰 미팅과 라커룸에서 카메라를 의식해 문제점이나 개선책을 솔직하게 말하기 어렵다고 느끼고 있다.
익명의 관계자는 카메라를 달가워하지 않는 선수들이 경기 후 평가에서 비판의 수위가 낮아지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아마존은 맨유의 2026-2027시즌을 담는 스포츠 다큐멘터리 ‘올 오어 낫싱’을 제작하고 있다. 공개 예정 시기는 2027년 여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