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윤 기자 트리플에스 김채연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오는 1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와일드카드 결정전(WC) 1차전 시구자로 걸그룹 트리플에스의 김채연을 선정했다고 전함.
공개된 일정을 보면 현장 운영 방식이 함께 드러난다.
구단 의류를 착용한 팬을 대상으로 총 1만5천개의 응원 타월을 배포할 예정이다. LG는 WC 1차전에서
13일 "김채연은 지난해와 올해 시구했고, 특히 일일 치어리더로 단상에 올라 열정적인 응원으로 팀 승전에 힘을 보탰다"고 소개했다. LG 구단 쪽이
관계자들이 밝힌 취지도 같은 흐름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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