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현 기자 '2026년 전국동포총연합회 제1회 CIKERS컵 축구대회' (서울=연합뉴스) 성도현 기자 — 전국동포총연합회(총회장 김호림)는 중국동포사회와 지역 축구인들이 스포츠를 매개로 화합과 우정을 나누는 '2026년 전국동포총연합회 제1회 CIKERS컵 축구대회'를 열림한다고 14일 전함.

공개된 일정을 보면 현장 운영 방식이 함께 드러난다.

"평택 지역 중국동포 축구팀과 대한민국 축구팀이 친선경기를 통해 우정을 쌓고 함께 발전하길 희망한다"며 "2028년 한국에서 열릴 전 세계 한민족 축구대회의 성공적인 열림를 위한 의미 있는 첫출발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이야기함. 김호림 총회장은 환영사에서

이번 대회는 전국동포총연합회와 CIKERS 스포츠(대표 이용호), 한민족스포츠연합총회(총회장 김남철)가 공동 주최한다.

관계자들이 밝힌 취지도 같은 흐름으로 이어진다.

이번 달 11일과 18일 이틀간 열린다.

대회 개막식은 지난 11일 경기 평택시 포승레포츠공원에서 열렸다.

대표는 "이번 대회가 지역 축구인들과 동포들이 축구로 소통하고 하나가 되는 뜻깊은 결실을 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스포츠 교류를 통해 동포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함. 이용호 CIKERS 스포츠

김세광 중국동포한마음연합총회장, 박춘화 전국동포총연합회 평택지회장, 최진균 평택시 축구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개막식에는 김남철 총회장,

체육 프로그램를 넘어, 동포 사회의 체육 활성화와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협력 기반을 구축하는 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이야기함. 전국동포총연합회 관계자는 "단순한

'2026년 전국동포총연합회 제1회 CIKERS컵 축구대회' 개막식 주요 참석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