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선두 경쟁에서는 삼성을 쫓는 정관장의 추격이 관심사다. 21일 중간순위에서 삼성은 6승으로 선두에 올랐고, 정관장은 6승 2패로 뒤를 이었다. 두 팀의 승차는 1.0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