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구하는 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감독과 웃고 있는 해리 케인. AP연합뉴스
시구하는 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감독과 웃고 있는 해리 케인. AP연합뉴스 · 원문 보기

야구장 마운드에 선 축구 감독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의 토마스 투헬 감독이 미국 야구장에 나타났다. 투헬 감독은 19일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의 코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MLB 경기 전 마운드에 올라 시구를 마쳤다.

국제무대에서의 활동

투헬 감독은 현재 2026년 FIFA 월드컵을 향해 잉글랜드 대표팀을 이끌고 있다. 경기장 마운드에서의 시구는 스포츠 교류의 일환으로 보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