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달라하라 현지 ‘하나은행 코리아하우스’ 전경. 대한축구협회
과달라하라 현지 ‘하나은행 코리아하우스’ 전경. 대한축구협회 · 원문 보기

미디어 지원 중심의 코리아하우스 개설

대한축구협회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기간 동안 과달라하라에 '하나은행 코리아하우스'를 운영한다. 이는 축구국가대표팀의 미디어 취재 지원과 다양한 미디어 활동을 원활하게 하기 위한 시설이다.

대표팀 베이스캠프 근처 위치

하나은행 코리아하우스는 대표팀의 베이스캠프 인근에 위치하여 기자단의 접근성을 높였다. 미디어센터로 운영되는 이 시설은 국내외 언론사와 방송사의 원활한 취재 활동을 지원한다. 통신사, 신문사, 방송국 등 다양한 매체의 기자들이 경기 분석, 팀 동향, 선수 인터뷰 등을 진행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축구협회의 글로벌 미디어 전략

대한축구협회의 이번 결정은 국가대표팀의 국제 대회 활동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한국 축구에 대한 글로벌 관심을 높이려는 전략이다. 하나은행 코리아하우스는 한국 축구의 위상을 높이는 국제 네트워크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 월드컵은 카나다, 멕시코, 미국이 공동 개최하는 첫 3개국 공동 개최 대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