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월드컵 첫 경기 승리 후 선수단 회복 훈련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한 홍명보 감독의 축구대표팀이 멕시코 과달라하라 베이스캠프에서 회복 훈련에 집중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13일 체코전을 치른 다음날, 선수들이 베이스캠프에서 회복 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14일 선수단 완전 휴식 계획
홍명보호는 14일 하루를 선수들의 완전 휴식 시간으로 정했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선수들이 14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훈련을 진행하지 않는다"며 "가족과의 시간을 보내도록 배려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첫 경기 승리 후 선수단의 피로 회복과 심리적 안정을 고려한 결정으로 보인다.
체계적 회복 관리로 다음 경기 준비
13일 베이스캠프에서의 회복 훈련은 근육 경직을 풀고 피로를 해소하기 위한 저강도 훈련으로 구성됐다. 홍명보호는 월드컵 본선에서의 성과를 위해 선수들의 신체와 정신 건강을 모두 중시하는 체계적 관리를 추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