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오른쪽)이 지켜보는 가운데 지난 9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과달라하라 | 문재원 기자
홍명보 감독(오른쪽)이 지켜보는 가운데 지난 9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과달라하라 | 문재원 기자 · 원문 보기

홍명보호의 비밀 훈련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체코전을 대비한 훈련을 진행했다. 과달라하라에서의 훈련은 외부의 시선을 철저히 차단한 채 진행되었으며, 특히 세트피스 훈련에 집중했다.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

한국은 오는 12일 오전 11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치르게 된다. 16강 진출을 목표로 한 홍명보호는 체코와의 경기를 위해 팀의 전술을 완성하고 있다. 훈련장 입장이 제한되고 언론과 외부인의 접근이 차단되는 등 엄격한 보안 체제가 유지되고 있다.

철저한 비밀 보장

홍명보 감독 지휘 아래 선수들은 집중력 있는 훈련을 소화했으며, 특히 세트피스 상황에서의 공격과 수비 패턴을 반복 훈련했다. 스타디움에서의 실제 경기 상황을 고려한 전술 연습이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홍명보호의 비책 준비 과정은 최고 수준의 보안 속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훈련 영상이나 전술 정보가 외부로 유출되지 않도록 관리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