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월드컵 첫 경기서 발생한 오프사이드 논란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카타르-스위스전에서 발생한 오프사이드 논란에 대해 공식 입장을 표명했다.
지난 14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별리그 B조 첫 경기는 1-1로 비겼다. 경기 초반 스위스가 83%의 점유율로 경기를 지배하며 우위를 점했으나, 논란이 된 오프사이드 판정을 둘러싼 의혹이 제기됐다.
FIFA 공식 해명, "기술적 장애일 뿐"
FIFA는 이 사건과 관련해 "오프사이드 반칙이 아니다"며 "기술적 장애였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국제축구연맹의 이같은 공식 해명은 온라인상에서 '독재'라는 비난까지 불러일으키며 논쟁을 낳았다.
월드컵 첫 경기에서 발생한 이번 오프사이드 논란은 VAR(비디오 판독) 기술 검증 및 심판의 판정 기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게 했다. 팬들 사이에서는 명확한 기술적 문제가 있었는지에 대한 의문이 계속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