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월드컵경기장/ 2026 CHAMPIONS IMPACT IN SEOUL/골/Steven Gerrard(스티븐 제라드). FA포토
서울월드컵경기장/ 2026 CHAMPIONS IMPACT IN SEOUL/골/Steven Gerrard(스티븐 제라드). FA포토 · 원문 보기

상암 경기장서 펼쳐진 '꿈의 경기'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CHAMPIONS IMPACT IN SEOUL 행사에서 FC 바르셀로나와 리버풀의 레전드 선수들이 펼친 친선경기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 행사는 두 클럽의 팬들을 위해 준비된 특별한 경기로, 과거 유럽 축구를 주름잡던 스타들의 화려한 플레이가 펼쳐졌다.

제라드·이니에스타 골 향연

경기에서 바르셀로나 레전드팀이 8-3으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었다. 리버풀의 전설적인 캡틴 스티븐 제라드는 매력적인 파워슛으로 골을 터뜨렸고, 바르셀로나의 미드필더 안드레스 이니에스타는 논스톱 플레이로 추가골을 기록하며 여전한 실력을 보여줬다. 히바우두도 득점으로 활약하며 경기를 주도했다.

축구의 역사와 영광이 담긴 이번 레전드 경기는 한국 축구팬들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사했으며, 현역 시절의 화려한 기술들이 여전히 건재함을 증명하는 무대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