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가 충분히 쉰 투수진을 앞세워 PO에 직행한 삼성과 초반 승부를 어떻게 풀어갈지가 관전 포인트다. LG와의 준PO를 3승 무패로 마친 KIA는 우천 취소로 재정비 시간까지 늘어나 체력 부담을 덜고 삼성을 상대하게 됐다.
25일 예정됐던 PO 1차전이 비로 취소되면서 KIA는 하루를 더 쉬게 됐다. 26일 PO 1차전이 정상적으로 열려도 휴식 기간은 총 5일이다. 준PO 통과 팀이 이만큼 쉬고 PO에 나서는 것은 1990년 삼성 이후 36년 만이며 역대 두 번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