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에서는 정예인·정예서 자매가 함께 거둔 성과가 눈에 띈다. 두 선수는 전국체육대회 18세 이하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땄고, 정예인은 개인전 동메달도 보탰다.
자매는 2025년부터 초록우산의 인재양성사업인 ‘아이리더’에 참여하고 있다.
초록우산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아이리더 참여 아동 122명이 출전해 67명이 메달 86개를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16∼22일 제주도에서 열린 대회에서 사격·유도·탁구·역도·육상 등 53개 종목에 나서 금메달 34개, 은메달 26개, 동메달 26개를 따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