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양석환. 두산베어스 제공
두산 양석환. 두산베어스 제공 · 원문 보기

양석환 콜업, 강승호 말소

두산베어스가 18일 잠실에서 펼치는 KT전을 앞두고 양석환(35)을 1군으로 콜업했다. 구단은 같은 날 강승호를 말소 처리했다.

7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

양석환은 이날 경기에서 7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한다.

감독의 기대

김원형 두산 감독은 경기를 앞두고 "양석환의 장점은 장타력이다. 우리 팀이 장타력이 필요하고 최근 양석환의 경기력이 2군에서 많이 좋아져서 기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