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리뷰] ‘충격 역전패’ 이강인 ‘선발+59분 활약’ 선제골 넣고 분위기 좋았던 AT·마드리드, 리버풀에 1-2 패

[UCL·리뷰] ‘충격 역전패’ 이강인 ‘선발+59분 활약’ 선제골 넣고 분위기 좋았던 AT·마드리드, 리버풀에 1-2 패 - 스포츠경향 ‘충격 역전패’ 이강인 ‘선발+59분 활약’ 선제골 넣고 분위기 좋았던 AT·마드리드, 리버풀에 1-2 패 축구 - UEFA 챔피언스 리그 - 리버풀 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 영국 리버풀 안필드 - 2026년 9월 10일.

로이터연합뉴스 2026년 9월 10일, 잉글랜드 북서부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리버풀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UEFA 챔피언스 리그 축구 경기에서 리버풀의 헝가리 미드필더 도미니크 소보슬라이(등번호 8번)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한국인 미드필더 이강인(등번호 7번)과 충돌한 후 반응하는 모습.

AP연합뉴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번 시즌 유럽대항전 첫 경기를 패배로 시작했다.

이강인은 선발 출전해 59분 활약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을 수 없었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이끄는 아틀레티코는 10일(한국시간) 영국에 있는 안필드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1라운드로 리버풀과 격돌해 1-2로 패배했다.

전반 1분 소보슬라이어가 페널티 박스 안에 있는 알렉산더 이삭에게 패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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