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영혼의 짝’ 케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원한다 “30골 책임질 수 있는 ‘9번 공격수’ 필요해”
SON ‘영혼의 짝’ 케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원한다 “30골 책임질 수 있는 ‘9번 공격수’ 필요해” - 스포츠경향 SON ‘영혼의 짝’ 케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원한다 “30골 책임질 수 있는 ‘9번 공격수’ 필요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필요한 공격수로 관심을 받는 바이에른 뮌헨의 해리 케인.
더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과거 토트넘 홋스퍼에서 손흥민과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했던 해리 케인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11일(한국시간) 맨유가 케인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맨유 출신 공격수 디온 더블린은 인터뷰에서 맨유에 최전방을 책임질 확실한 스트라이커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더블린은 “맨유는 여전히 팀 공격의 중심이 되고 한 시즌에 30골을 책임질 수 있는 공격수가 필요하다”며 “결정적인 순간에 역할을 해낼 수 있는 9번 공격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경기 흐름을 이해하는 감각도 뛰어나다”며 “프리미어리그에 대한 풍부한 경험까지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