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하는 삼성 배찬승. 인천 | 김하진 기자
인터뷰하는 삼성 배찬승. 인천 | 김하진 기자 · 원문 보기

아시안게임 출전 노리는 배찬승

삼성 라이온즈의 좌완 배찬승이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한국 야구 대표팀의 최종 명단은 6월 10일 경 발표될 예정이며, 배찬승은 현재 좋은 경기력으로 선발 기회를 노리고 있다.

꾸준한 성장과 노력

배찬승은 인터뷰에서 "매 경기 새로운 마음으로 임한다"며 "힘을 빼고 던지는 법을 아직도 배우며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겸손한 태도는 그가 끊임없이 자신의 기량을 발전시키려 노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대표팀의 목표는 우승

류지현 야구 대표팀 감독은 군필 여부를 고려하지 않고 최강의 팀을 꾸리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한국 야구팀은 아시안게임에서 4회 연속 우승을 차지한 강호로, 이번 대회에서도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배찬승 같은 유망한 좌완 투수의 활약이 팀의 성적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