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 첼시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경기 뒤 아스널의 마르틴 외데고르가 관중을 향해 박수를 보내고 있다. AFP연합뉴스
지난 6일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 첼시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경기 뒤 아스널의 마르틴 외데고르가 관중을 향해 박수를 보내고 있다. AFP연합뉴스 · 스포츠경향 원문

스포츠경향은 가디언을 인용해 아스널이 개막 세 경기에서 서로 다른 방식으로 승리를 거뒀다고 전했다. 기사에서는 외데고르와 하베르츠의 연계, 사카의 측면 움직임과 라야의 선방 등을 짚었다.

출처: 스포츠경향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