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6일 미국 시애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벨기에와의 16강전에서 패한 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미국 대표팀 감독이 그라운드를 떠나고 있다. AP연합뉴스
지난 7월 6일 미국 시애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벨기에와의 16강전에서 패한 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미국 대표팀 감독이 그라운드를 떠나고 있다. AP연합뉴스 · 스포츠경향 원문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포체티노 미국 대표팀 감독이 유소년 육성과 지도자 교육까지 연결하는 장기 목표를 밝혔다. 그는 젊은 선수들의 대표팀 경험을 강조하고 이중국적 선수들과도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출처: 스포츠경향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