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시우다드 레알 마드리드 훈련장에서 킬리안 음바페가 인터 밀란과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1차전을 앞두고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지난 7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시우다드 레알 마드리드 훈련장에서 킬리안 음바페가 인터 밀란과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1차전을 앞두고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 스포츠경향 원문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음바페는 인터 밀란전을 앞둔 기자회견에서 발롱도르 후보로 거론되는 데 자신감을 나타냈다. 다만 수상은 투표에 달려 있다는 입장으로, 결과를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출처: 스포츠경향 [1]